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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명실상부 사카미치를 대표하는 얼굴이자, 일본 연예계 전반에 걸쳐서도 상당한 순위의 인지도를 지니게 된 시라이시 마이. 어쩌면 노기자카46에서 가장 먼저 모델업을 시작했고, 가장 먼저 식겁할 만큼 노출이 쎈 사진집을 발간했던 게 신의 한 수였는지도 모릅니다. 모델업을 통해 여성들의 지지를 얻어낸 뒤 (퀄리티는 시망이었지만) 첫 번째 사진집에서 엄청나게 홀딱 벗은 결과, 시라이시 마이가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여성들이 좋아하는 몸선이라는 게 알려진 거죠. 그런 사전작업(?)이 있었기에 두 번째 사진집이 대박을 터트렸달까. 물론, 지금 어마무시한 판매량을 기록 중인 두 번째 사진집은 그 퀄리티 자체도 어마어마합니다.


 시라이시 마이의 스피리츠 20호 그라비아입니다.




 이 화보는 너무 나이들어보이게 찍었네요. 노기자카46에서 가장 살색이 만연한 그라비아를 찍는 맴버 답게 만만치 않은 노출이고요. 이런 스타일의 화보를 찍어도 야하다기보다 예뻐보이는 게 시라이시 마이의 장점이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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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4.20 11:37 신고

    와 이거 완전 좋군요.
    사진마다 거의 일관되게 겨드랑이와 벅지의 노출을 꾀하고 있는 의지와 센스도 좋고
    결과물인 화보도 좋고... 눌러도 안 커지는 게 슬플뿐 T T

    그나저나, 제목은 스피리츠인데, 본문 서두에서는 스피리치로 되어 있어
    순간 깜놀했지 말입니다. ^^;;;

    • BlogIcon 즈라더 2018.04.21 12:27 신고

      베리알님을 위해서 고화질만을 선정하고 싶습니다만,
      요샌 오히려 더 줄어들어서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저쪽이 아예 스마트폰 쪽으로 넘어가서
      그런 게 아닌가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