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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찌감치 제작진의 면모와 배우들의 면모가 드러나면서 대박이라고 난리였던 드라마 <웨스트월드>. 평론과 흥행에 모두 성공했고, 조만간 시즌2가 공개됩니다. 시즌2가 공개되기 전에 시즌1을 봐두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정발판 <웨스트월드> 시즌1의 이모저모입니다.



 한국어 자막을 합본해놓은 해외판 그대로 수입해온 뒤 띠지로 두른 게 아닌가 싶은 디자인입니다. 놔와준 것만도 어디냐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웨스트월드> 정도의 네임밸류면 그 이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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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4.20 11:40 신고

    정말 말씀하신대로 케이스 수입해 한국어 띠지를 두른 게 아닌가 싶군요.
    실제로 블닷컴 검색해 보니 케이스가 디지팩이라고 되어 있는 거 보니 더욱... ^^;;;

    그나저나, 이름만 들어본 시리즈인데 지금 보니까 에반 레이첼 우드가 나오네요.
    뭔내용인지 급궁금증이 생깁니다. 야하나효? (^^)

    • BlogIcon 즈라더 2018.04.21 12:28 신고

      딱 그 모양이죠?
      미국 드라마 중에 비슷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야한 장면이 나오는 건 아니지만, 헐벗은 배우들 모습
      엄청나게 볼 수 있습니다. 위아래 가리지 않고 다 나와요.
      심지어는 성기가 들락날락하는 것도 보입니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