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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얼마 전 <전영소녀>가 끝났지요. 덕분에 머리가 굉장히 짧은 니시노 나나세입니다. 개인적으로 <전영소녀>는 에피소드 구성이나 엔딩까지 전부 다 예상 그대로의, 판에 박힌 스타일의 드라마여서 굉장히 실망했습니다. 심지어 타이틀롤인 니시노 나나세보다 이토요 마리에가 훨씬 눈에 띈다는 심각한 문제도 발생했고요. 니시노 나나세가 안 예쁘게 나온 게 아니라 캐릭터에 매력이 너무 없었어요. 이토요 마리에도 연기력에 문제가 있는 편인데, 니시노 나나세는 그보다 더....


 뭐, 그래도 니시노 나나세의 털 탈린 동물계의 잔망스러움에 미소짓고 보긴 했습니다만.


 니시노 나나세의 CM NOW 5, 6월호 화보입니다.



 모델 활동도 길어지고 하니, 이제 화보 찍는 실력도 굉장히 좋아졌군요. 옛날엔 갸륵갸륵만 내세우느라 약간 오글거릴 때도 있었는데 말입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하는 거 보기 좋습니다. 이젠 연기 쪽에도 조금 더 신경을. 얼마 전 <노기자카 공사중>에서 역대급 '야호'를 내지른 걸 보니까 발성 연습도 많이 한 모양. 다음을 더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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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4.20 11:55 신고

    니시노 나나세의 클리어파일!
    어차피 미야와키 사쿠라의 클리어 파일처럼
    손에 들어와 봐야 쓸 생각도 못 하고 그대로 고이 모셔두겠지만... ^^;;;

    • BlogIcon 즈라더 2018.04.21 12:30 신고

      사실.... 그러라고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
      옛날처럼 학생들이 클리어파일에 연예인 얼굴
      넣은 채로 들고 다니는 시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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