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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만간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의 스칼렛 위치로 만날 수 있을 엘리자베스 올슨. 그녀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행렬에 참여했군요. <코다크롬>의 프리미어 포토슛입니다. 입술색이 에러지만, 역시 엘리자베스 올슨도 톤다운된 색조 눈화장보단 이런 부드러운 눈화장이 훨씬 나은 것 같아요. 그래서 행사장보단 영화 안에서 모습이 더 아름다운 게 아닌가 싶고.


 엘리자베스 올슨 출연의 <코다크롬>은 코닥 필름 카메라를 소재삼은 일종의 로드무비인 모양입니다. 



 에드 해리스 형님의 빈공간이.... 어째 전보다 더 넓어지신 것 같....ㅠㅠ 사실, 형님이 아니라 아버지뻘이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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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4.22 02:06 신고

    하앍하앍! 올슨의 의상이 정말 짱이군요!
    요즘같은 날씨에 어울리는 듯 하기도 하고...
    오밤중에 절 체온상승과 출혈과다로 보내보리기 딱 좋은... 오오옷! + +

  2. 베리알 2018.04.22 02:13 신고

    그나저나, 위에서 세번째와 아래에서 두번째 사진... 뭔가 무섭군효.
    우연이 낳은 예술(?)이겠지만... 왠지 스태프 표정이 에드 해리스 주연으로
    미저리 리메이크를 찍고 있는건가 싶은 생각이 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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