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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룩으로 아무리 중무장해봤자, 화보 속 멋진 시계를 차봤자 사사키 노조미가 되진 못 하겠지만, 이런 화보를 보면 자꾸 사사키 노조미처럼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착각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에요. 장동건 같은 양반이 멋지게 수트 차려입고 안경까지 끼고 있는 <브이아이피>를 보면 나도 저렇게 입으면 멋져보이지 않을까하는 착각을 하게 되죠. 절대 그럴 일은 없습니다만.


 사사키 노조미가 착각을 안겨주는 oggi 5월호 분량입니다.



 사사키 노조미가 임신을 했다고 하죠. 이미 40대를 훌쩍 넘긴 와타베 켄이라서 아이를 가졌다는 소식이 무엇보다 반갑지 않을까 합니다. 마츠모토 히토시도 비슷한 나이대에 아이를 가졌고, 지금도 딸바보 소리를 듣는 걸 보면 40대에 가진 아이가 굉장히 각별하긴 한 모양. 


 그러고 보니 와타베 켄과 사사키 노조미의 나이 차이가 상당하군요. 역쉬이 능력자 와타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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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4.25 10:22 신고

    와 40대를 훌쩍 넘긴 말아재 입할배가 사사키 노조미와...
    헐, 그냥 부럽다는 생각 외에는... T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