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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초, 급부상해서 엄청난 푸쉬와 함께 인지도를 올린 오구라 유카. 비록 모델은 아니지만, 바바 후미카나 이즈미 리카의 뒤를 이을 후계자로 언급되곤 했는데, 그로부터 1년 만에 대단한 수위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니 오구라 유카가 뭐가 아쉬워서 벌써?'라는 생각이 먼저 들 정도의 화보로, 다행히(?) 사진집의 선행샷이었습니다.


 영매거진 21호에 담긴 오구라 유카의 사진집 선행샷입니다.



 일반 그라비아에서 이 정도 수위의 화보를 찍었다면, 그건 정말 아슬아슬한 지점까지 간 거로 봐야 해서, 사진집이라 천만다행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구라 유카가 뭐가 아쉬워서 하드한 쪽으로 가겠습니까마는.


 선행샷들 보니 사진집 퀄리티가 상당히 좋을 것 같네요. 오구라 유카도 데뷔 초와 다르게 포즈나 표정이 자연스러워져서 사진 보는 재미가 있지 말입니다. 데뷔 초 찍은 그라비아의 메이킹을 보면 너무 어색해해서 얼굴에 경련이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될 지경이었는데 말이에요. 


 바바 후미카가 그랬던 것처럼 오구라 유카도 이 사진집으로 인생을 뒤엎을 수 있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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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4.25 10:29 신고

    와... 진짜 표지가 강렬해도 너무 강렬하군요!
    제목하고 서두만 보고는 뭐 얼마나 세게 나갔길래
    헨타이할배께서 저렇게 말씀하시나 했는데,
    표지를 보는 순간 가슴으로 납득을... ^^

    실제 사진집 참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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