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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에이 리나 하면 엄청나게 귀여운 얼굴과 몸집인데 하는 행동은 비글에 가까운 데다 발냄새와 둔함을 이미지 삼아 예능에서 잭팟을 터트렸던 아이돌이었죠. 그런 카와에이 리나가 졸업을 하고 바닝 계열 기획사의 광푸쉬를 받아 여배우로 활약하더니 이젠 과거 그런 이미지가 싹 사라졌네요. 전 카와에이 리나가 예능에서 만큼은 과거처럼 비글처럼 날뛰었으면 좋겠는데, 소속사의 관리 때문인지 졸업한 지궇에 나간 아리요시 히로이키와 사쿠라이 쇼의 밤연회부터 아리요시의 말마따나 '여배우 느낌'을 전면에 드러내고 있더라고요. 


 요샌 여배우들도 예능에 나가면 배우로서 자신을 내던지고 완전히 망가지는게 일본 연예계인데, 왜 시대를 역행해서 예능 활약 찬스를 없애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눙.


 어쨌든 카와에이 리나가 나온 프라이데이 5월 4일자 화보입니다.



 그렇다고 이런 카와에이 리나의 모습이 싫다는 건 아닙니다. 지금 배우로 활약하는 기세만 보면 막 졸업했을 때의 오오시마 유코나 마에다 아츠코 수준이에요. 바닝의 푸쉬가 빠지고 나서도 그걸 쭉 이어갈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근래 48그룹 졸업생들이 일부를 제외하고 폭망하는 상황에서 카와에이 리나가 보여주는 성적은 졸업하지 않은 맴버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죠. 멋진 선례를 만들어주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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