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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 핫하게 일본 연예계를 달구고 있는 오구라 유카. 오구라 유카는 외견의 모든 부분에서 페로몬이 마구 뿜어져나옵니다. 그 덕인지 심야 드라마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인지도를 올리고 있어요. 뽀얀 피부와 완벽에 가까운 비율. 모두가 제일 먼저 눈에 둘 법한 바스트. 오구라 유카의 질주 앞에 모조리 넉다운.


 모델 노선이었던 바바 후미카처럼 산뜻한 역할을 맡는 건 아닌 모양입니다만, 오구라 유카 정도면 모그라 유행의 선두주자였던 바바 후미카의 후계자라 할 법합니다.



 개인적으로 오구라 유카가 모델 활동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완벽에 가까운 어깨 허리, 골반의 비율과 엄청나게 작은 얼굴. 대놓고 모델하겠다는 비주얼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하필 마지막 사진에 이마다 미오가 끼어들어갔군요. <꽃보다 남자>의 후속작에 한참 나오고 있는데, 덕분에 인지도가 팍팍 올라가는 처자. 대놓고 배우 노선이라서 표정 쓰는 법이 다른 분야 연예인과는 다르죠. 게다가 그녀가 찍은 그라비아 사진 중에 역대급으로 예쁘게 나온 녀석이라 오구라 유카가 갑자기 안습으로 느껴지.... 


 그냥 대진운이 안 좋았을 뿐입니다. 오구라 유카도 만만치 않게 예뻐요. 최근 찍은 그라비아 메이킹 영상 같은 거 보면 사진으로만 보던 이미지가 아니라서 깜짝 놀랄 분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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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4.26 13:00 신고

    ...어차피 훤히 드러낸 엉살도
    격하게 공격하는 겨드랑이도
    모두 니시노 나나세에게 머문 제 눈길을 움직이기에는
    역부족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