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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프레 19,20호 합본에는 이마다 미오의 화보도 실려있습니다. 합본이라서 신경을 좀 썼는지, 그라비아 캐스팅 구성이 예술이에요. 지금 한참 귀엽다고 난리인 이마다 미오의 뒤엔 사와키타 루나가 기다리고 있지 뭡니까. 페이지 넘기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라비아 업계의 어벤져스 수준이랄까.



 마지막 사진의 이마다 미오는 한참 깡말랐을 때 레드벨벳 예리의 웃는 표정과 닮았군요.


 본래 성인잡지 중에선 그라비아 퀄리티가 좋기로 정평이 난 주프레긴 합니다만, 이마다 미오의 그라비아는 좀 많이 신경을 써준 느낌입니다. 지금 한참 핫한 배우니 나름 공을 들인 게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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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4.27 13:02 신고

    두번째 사진 아주 좋군요.
    하얀 남방과 함께
    겨드랑이를 드러낸듯 감춘듯한 절묘한 순간...
    현실에서도 이런 밀당(?)의 순간들을 접하면
    참 주체하기 어려운 느낌적인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