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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T48의 대표 커플(?)인 나츠마도. 마츠오카 나츠미와 모리야스 마도카가 오랜만에 다시 더블로 그라비아를 찍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만큼 두 사람도 굉장히 성숙해졌네요. 특히 모리야스 마도카의 이미지 변신이 많이 놀랍지 말입니다. 예전보다 더 냉미녀...


 모리야스 마도카와 마츠오카 나츠미의 BOMB 6월호 그라비아입니다.



 그나저나 마츠오카 나츠미의 저 비주얼 어쩔. 이 정도로 예쁜 맴버를 방치 상태로 놔둔다는 건 이미 푸쉬를 해봤는데 기대한 만큼의 퍼포먼스를 못 보여줬거나 마츠오카 나츠미 본인의 멘탈에 문제가 있거나 둘 중의 하나라고 해야 할까요? 사실, 가쿠레 인스타에 쓴 글들을 보고 꽤나 반항적인 스타일이라는 걸 확인해서 이해 못 할 처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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