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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요시 아야카가 이번엔 캔캠에 등장했습니다. 딱히 캔캠 전속 모델이 된 것 같지는 않고 이런 식으로 여러 잡지를 돌며 일회성 모델 활동을 할 모양이에요. 전속이 되면 여러모로 스케줄이 바빠지니까 배우일에만 집중하려면 이게 더 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조금만 피곤해져도 얼굴에 트러블이 엄청 생기는 타입이라 여유를 두는 걸 원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캔캠 6월호의 미요시 아야카입니다.



 미요시 아야카가 출연한 <이누야시키>가 기대했던 수준의 흥행에 도달하지 못 하고 있단 소식에 씁쓸해지지 말입니다. 사실, 미요시 아야카 정도 되는 연기력과 이미지면 이런 만화 원작의 영화보다는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이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같은 감독의 영화에 출연해서 필모그래피를 쌓아야 맞는 건데. 그게 아니라면 여러 독립영화에서 실력을 쌓는 것도 나쁘지 않고요. 일단, 아뮤즈가 배우 쪽으로 일을 주기 시작한 만큼 그들의 선견지명을 믿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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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08 11:53 신고

    청바지 사진들이 마음에 듭니다.
    눌러도 안 커져서 원통하긴 하지만... ^^

    그나저나, 요즘 일본 패션계(?) 분위기가 하도 괴랄스럽게 느껴져서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이상한 자세들과 겹쳐보인다고 생각하니까
    어느 순간부터 이런 사진들의 기괴한 포즈들을 보면 금방이라도
    스탠드가 튀어나올 것 같은 착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