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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화보 속 미요시 아야카의 분위기는 진짜배기긴 한데, 첫 번째 사진의 약간 게슴츠레한 눈빛이 마음에 안 들어요. 뭐 이렇게 하나하나 다 따지면 마음에 드는 거 찾는 게 쉽지 않겠지만서도.


 어쨌든 미요시 아야카는 겁나게 예쁩니다.




 미요시 아야카를 고레에다 히로카즈나 이상일, 나카무라 테츠야 감독 같은 거물이 캐스팅해서 잠재력을 끌어내주면 좋겠는데... <이누야시키>의 실패를 보고 있노라니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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