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요새 앞머리 자르고 귀여움 100배 올라간 트와이스 미나. 이 화보는 앞머리 자르기 전에 찍은 것 같은데, 그래도 지금 한참 앞머리 생긴 미나의 귀여움에 취해있다가 이걸 보니 마찬가지로 귀엽게 보이지 말입니다. 탈출구 없는 트와이스의 로테이션입니다.


 첫 번째 사진. 표지 속 사나는 여초에서 섹시하다고 난리가 났고. 정연이가 꽃미녀로 변신해간다며 환호성이 나오고. 하나하나가 다 화제거리입니다.



 통편집되면서 아쉬움을 줬지만, 차 타고 떠날 때마저 귀여웠던 트와이스를 지난주 <런닝맨>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벌칙 받는 광수를 미나가 애타게 바라보는데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5.11 20:39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5.16 16:16

    비밀댓글입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