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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명실상부 중국의 톱클라스 여배우가 되어 있는 안젤라베이비. <고방부자상>의 성공도 있고 하는 일마다 다 화제가 되는 특급 셀럽으로서 면모도 잔뜩 보여주고 있어요. 예전엔 어떤 작품이든 좀 찍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젠 좀 가려서 찍었으면 좋겠다 싶을 만큼 많은 작품에 나왔고요. 풋풋한 새내기 시절의 안젤라베이비를 생생히 기억하는 터라, 약간 적응이 안 되기도 합니다. 시간이 대체 얼마나 흐른 건지.




 안젤라베이비의 성형에 대해서 전 대충 논란이 잦아들었을 줄 알았는데, 적어도 한국에선 전혀 잦아들지 않았더군요. 100% 의사를 매수했다느니 뭐라느니. 중국이니까 매수 정도야 일도 아니라느니. 의료기록을 조작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느니.


 약간의 악랄한 반응들이 나오는 걸 보면서 한국의 혐중 의식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뭐, 저도 중국이 싫긴 마찬가지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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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romiru 2018.05.09 15:57 신고

    중간에 안젤라베이비가 아닌것같은 사진이 하나 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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