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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넬로 치장한 빅토리아 송치엔의 예쁨 좀 보세요. 


  사고 한 번 거하게 치고 한국에 안 오고 있어서 에프엑스에 대한 애정이 없다느니 한국을 싫어한다느니 온갖 소문이 다 돌았던 빅토리아 송치엔. 그러나 이제 그것도 다 지난 일이 되었는지, 한참 빅토리아를 싫어라하던 에프엑스 팬들 사이에도 이제 '좀 돌아와서 다시 에프엑스 부활시켜주면 안 되겠니' 라 말하는 사람이 늘어났습니다. 아마 앰버가 루나가 주류에서 벗어나 필사적으로 활동하는 게 마음이 아팠던 모양.



 형식적으로 따지면 빅토리아는 중국 연예인 송치엔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빅토리아거든요. 회사에서 나간 게 아니란 야그. 마찬가지로 설리도 SM에 남아 있는 상황이니, SM이 억지로 봉합해서 다시 그룹활동 시키려 한다면 하고도 남음이 있지요. 문제는 억지로 붙이려다가 빅토리아가 빅토리아를 버리고 아예 송치엔이 되어 계약 해지를 통보해버린다던가 설리가 다시 그룹 활동에 트롤링을 한다던가 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거.


 에프엑스 팬들에게 희망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송치엔은 여전히 중국에서 잘 나가는 편이지만, 이전과 같은 파급력이 없고 연기를 너무 극단적으로 못 하다보니 예전처럼 지지해주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 설리도 연기 활동은커녕 SNS 셀럽이 되어가는 꼴이라 두 사람 모두 탈출구를 모색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그 탈출구를 에프엑스 활동으로 여긴다면, 에프엑스 재결합(?)도 있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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