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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릿코니 뭐니 말해봤자, 결국 다나카 미나미 아나운서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라는 걸 증명하는 것밖에 안 되지요. 무엇보다 다나카 미나미의 외모는 애교가 섞이지 않아도 먹히고 남음이 있을 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어릴 때 사진을 보면 당시에 이미 다나카 미나미의 외모가 완성되어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으므로 성형설도 억지고요. (성형을 안 했을 거라 확신하는 게 아니라 근거가 희박한 건 무의미하다는 야그)


 다나카 미나미의 비테키 6월호 분량입니다.



 아마 정식 아나운서로 시작해서 프리가 된 뒤 이 만큼의 임팩트를 보여주는 아나운서가 없었을 겁니다. 2~3년 정도 예능을 휩쓸고 다니지 않았습니까? 게다가 이젠 각종 패션지에 출몰하는 등, 아나운서가 안 되었다면 그냥 여자 연예인으로 데뷔했을 거란 생각마저 드는 다나카 미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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