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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48그룹의 정신적 지주로 활동 중인 카시와기 유키. "평생 아이돌" 선언을 정말 지키려는 건지. 그저 웃자고 하는 소리인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그럴 거면 스캔들은 왜?!)


 어쨌든 변함없이 48그룹에 속해 있으면서 이렇게 그라비아도 계속 내주는 카시와기 유키의 모습을 후배들이 본받길 바랍니다. 벌써부터 비키니를 뚝 끊어버린 미야와키 사쿠라를 생각해보면 카시와기 유키가 더 대단한 것 같...



 속살은 많이 보여야 좋은 거란 전세계 공용 법칙은 언제나 유효합니다. 여성들이 무척 싫어하긴 하지만, 남성의 사고 회로가 그러한 걸 어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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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11 12:34 신고

    와 수영복 면적도 거의 끈에 무한수렴중이고
    앙가슴 시스루라던가... 참으로 은혜로운 화보들이군요!
    막짤 오른쪽에 앉아 있는 화보는 화룡정점이랄까...
    저런 수영복을 입고 저런 유혹적인 포즈로 앉아 있으면서 저런 표정이라니... 하앍하앍!!! + +

    역시 남자는 꼬맹이고 청년이고 중년이고 노인이고 간에 모두 수컷이지 말입니다. ^^;;;

    • BlogIcon 즈라더 2018.05.14 18:45 신고

      코지마 하루나도 그렇고 카시와기 유키도 그렇고
      48그룹에서 그라비아퀸 자리를 두고 다투던 맴버들은
      대체로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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