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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구치 아리사라는 처자가 프랏슈의 표지를 뙇! 하고 차지했길래 뭐하는 분인가 했는데, 일본의 리포터라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일본 민방의 캐스터나 리포터는 아나운서완 다르게 굉장히 험하게(?) 다뤄지죠. 비키니 차림을 하고 테마파크를 취재한다거나 목욕 타올만 두르고 온천 체험을 한다거나 하는 게 일본 여성 리포터의 일상다반사. 그래서 리포터 중에서 꽃미모 혹은 핵바디를 자랑하는 처자가 등장하곤 하는데, 스즈키 치나미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제 스즈키 치나미의 뒤를 데구치 아리사가 잇는 모양이에요.


 스즈키 치나미가 극슬렌더에 가슴만 엄청 큰 스타일로 길쭉한 키까지 더해 바바 후미카나 이즈미 리카와 궤를 같이 했다면, 데구치 아리사는 상당히 육덕파입니다.




 92년생이면 데뷔한지 꽤 되었을 텐데 이제야 발견한 걸 보며, 제가 일본 예능에서 엄청 멀어졌구나 싶어 좀 슬프기도 합니다.


 이제 얼굴과 이름을 알았으니 데구치 아리사. 주목하겠습니다.


 그런데 데구치 아리사란 이름 조금 재미있네요. 데구치(나갈 구멍) 아리사(있어). 나갈 곳이 있다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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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11 12:31 신고

    ...전 표지 상단에 써 있는
    유키의 좀 더 어른의 비키니란 문구에 혹해서
    다른 것들이 눈에 들어 오지 않지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