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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유니크를 추구하는 멧갈라 답게 이번 멧갈라 2018에도 놀라운 패션의 스타들이 많이 나왔는데, 릴리 콜린스는 그 중에서 가장 심플하며 개성 있는 패션으로 나왔다 할 만합니다.


 새삼 이렇게 예쁜 사람이었나 싶기도 하고. 어느 나라의 공주 역할로 릴리 콜린스보다 더 적합한 배우가 또 있나 싶기도 하고.



 릴리 콜린스의 쇄골. 어깨. 완벽.


 등을 보니 은근히 섹시한 의상이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멧갈라 2018 최고의 드레서가 릴리 콜린스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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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13 00:32 신고

    이대로 근미래물이나 판타지의
    공주 캐릭터로 바로 출연해도 되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