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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모닝구무스메에서 비키니를 화끈하게 입어주는 맴버는 후쿠무라 미즈키와 마키노 마리아를 비롯하 극소수에 불과. 그리고 남성들이 좋아하는 육덕 몸매를 자랑하고 비키니도 과감한 녀석들을 선택하는 건 후쿠무라 미즈키 한 사람뿐. 그래서 모무스 최후의 보루라 불리는 모양입니다.


 영챔피온 11호의 후쿠무라 미즈키입니다.



 제가 후쿠무라 미즈키를 처음 인식했을 때가 미치시게 사유미 체제가 끝나갈 때 즈음인데, 그 때 부활의 기미를 보였던 모닝구무스메는 결국 다시 폭삭. 딱히 후쿠무라 미즈키가 뭔가 잘못해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모무스 자체가 이제 돌아오기 어려운 지점에 가 있다고 봐야 할 테죠.


 그래도 마키노 마리아라는 걸출한 맴버가 들어왔으니 다시 기회를 노려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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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13 00:43 신고

    아, 이름을 보고는 누군가 했는데
    얼굴과 점, 육덕(...)을 보니 생각이 나긴 나는군요.
    예전에 헨타이옹 블로그에서 사진 즐겁게 보던 그 처자...
    그런데, 모닝구라는건 전혀 기억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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