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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다 미오는 현재 <꽃보다 맑음>에 출연 중. 동시에 이렇게 훌륭한 몸매를 활용해 그라비아를 잔뜩 찍고 있죠. 물 들어왔으니까 노 젓겠다는 건데, 소속사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이 정도 푸쉬를 주는 거 보면 바닝 계열이 아니어도 꽤나 신경을 써주는 쪽입니다. 만약 바닝 계열 소속이 맞다면 더럽다 더럽다 해도 바닝에 재능 있는 이가 많이 몰린다는 야그. 


 이마다 미오의 영점프 23호 그라비아입니다.



 이 정도 베이비페이스로 누님 느낌 풍겨주면 그 갭이 장난 아닐 것 같은데, 이마다 미오를 그런 식으로 프로듀싱하진 않겠죠. 개인적으로 약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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