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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켄지 포이를 <브레이킹 던>에서 처음 봤었는데, '이 아이는 많은 영화 관계자가 주목하겠구나' 싶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후 <컨저링>을 비롯한 영화들에서 대단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더니 급기야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선택으로 <인터스텔라>에 이름을 올리더군요.


 결과적으로 매켄지 포이의 아역 필모그래피는 드물게 대박 작품들로 차 있습니다.




 이 화보는 매켄지 포이의 최근 화보인데, 약간 선이 짙게 나와서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만, 지금 매켄지 포이는 굉장히 여리여리합니다. 작고 말랐으며 뾰족해요. 이 화보만 조금 이상하게 나온 듯.


 매켄지 포이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포스트 프로덕션에 들어가 있습니다. 흥행 100% 확률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라서 매켄지 포이의 인지도는 끝을 모르고 치솟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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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15 13:43 신고

    디즈니에서 나온다면 이 비극도 어떤 다른 엔딩으로 마무리가 될지...
    그나저나, 정말 호두까기 인형 본편 작품을 볼 기회는 거의 없다 보니
    그동안 온갖 다른 작품, 다른 상황, 벨소리 등등 엉뚱한 곳에서만 듣던 주제 음악을
    이렇게 호두까기 인형 작품에서 듣게 되니 오히려 어색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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