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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 데뷔 하기 전부터 야마시타 미즈키와 요다 유우키의 비주얼에 깜짝 놀란 일덕들이 노기자카46 3기생엔 역대급 비주얼이 여럿 된다고 외쳤던 그 당사자. 야마시타 미즈키의 소년 선데이 24호 그라비아입니다.



 새삼 예쁘네요. 진짜 예쁩니다. 스타일링이 너무 고정되어 있다는 게 단점이지만, 뭐 신인급 일본 아이돌이 다 그렇죠.


 요다 유우키처럼 빨리 기회를 얻어 팍팍 치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야마시타 미즈키가 비주얼로 주목 받은 만큼 푸쉬를 못 받는다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뭐, 가을돼지 프로듀싱이 다 그렇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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