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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로마 미루의 이름 앞에 프로듀스48이라 붙이는 것도 은근히 적응 안 된다눙.


 어쨌든 간에 시로마 미루도 한국의 대포들의 힘으로 고화질 사진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메이크업은 미야와키 사쿠라처럼 대폭 변화가 있는 건 아닌데, 미야와키 사쿠라와 다르게 시로마 미루는 원래 한국 스타일의 메이크업을 꽤 했었거든요. 케이팝에 관심이 좀 있는 편으로, 레드벨벳에 빠졌을 때는 장래희망을 레드벨벳 예리라고 했었다던가.



 프로듀스48 프로필 사진의 교복컷은 전부 버렸습니다. 시로마 미루의 매력을 살린 컷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


 요새 팬들 사이에 시로마 미루가 통통해졌다더니 확실히 이렇게 한국 스타일 교복을 입혀놓으니 느껴지네요. 뭐, 본판이 운동 중독이라 다시 운동하면 쏙 빠지겠지요. 팬들은 살이 빠져서 시로마 미로의 비주얼이 살아나는 순간 미야와키 사쿠라 못지 않은 반응을 얻을 거라 확신하더군요.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팬이 "미루야"라고 부르니까 순도 100% 해맑은 눈웃음으로 쳐다봐준 덕분에 꽤나 많은 찍덕들의 마음이 흔들린 것 같아서... 직찍, 직캠이 왕창 올라오면 그 만큼 인지도가 올라가는 게 한국 걸그룹 업계의 진리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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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tro 2018.05.14 22:49 신고

    진짜 예리좀 닮았네요 ㅋㅋ

  2. 베리알 2018.05.15 13:46 신고

    레벨 예리의 포지션을 노리고 한 말인지,
    아니면 현식 급식단 예리의 젊음(!)을 노리고 한 말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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