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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앰버 허드가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나타났습니다. 어마무시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는데, 하필 심각한 피부 트러블과 피곤해보이는 화장 등이 겹쳐 얼굴 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어디 아픈 건 아닌가 싶어 걱정도 되고. 




 이 레드카펫 사진들은 약과에요. 아마 앰버 허드의 몸에 이래저래 메이크업을 해서 커버한 듯한데, 다른 곳에서 찍힌 사진들 보면 피골이 상접했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상태입니다. 얼굴만 둥둥 떠다닌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살이 빠졌어요. 운동으로 만든 탄탄한 몸매가 아니라 아예 쭉 쪼그라들었달까.


 그러고보니 앰버 허드가 <저스티스 리그> 촬영 당시 살이 너무 빠져서 준비한 수트가 안 맞았다고 했던가요. 앰버 허드의 가슴이 본래부터 그리 크지 않긴 했지만, 이렇게 작은 수준은 아니었던 걸 생각하면...... 얼마나 살이 빠졌는지 알 만합니다.


 힘 좀 내라고 친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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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15 13:20 신고

    아 다이어트 싫어요
    맨디 레인 시절 앰버 허드로 돌아와 줘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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