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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TGC에서 섹시한 어깨를 한껏 자랑하는 제니. 블랙핑크의 스페셜 무대가 있었던 모양인데, 일본 젊은 세대 사이의 한류 걸그룹 열풍이 어느 정도인지 감히 잡힙니다. 이 스페셜 무대뿐 아니라 런웨이에 맞춰 나오는 음악들 중 3할은 케이팝 음악이더라구요. 블랙핑크, 모모랜드, 트와이스, 소녀시대의 노래에 남자 쪽은 방탄 노래가 들렸었던 듯.




 역시 무대에서 눈에 띄는 건 제니. 블랙핑크 제니 하면 미친 듯한 어깨각으로 섹시함과 옷 핏을 다 잡아서 유명하지 않습니까? 일본에선 유독 오프숄더 의상을 자주 입는데, TGC 무대에서도 그 자태를 자랑했습니다.


 정작 무대 영상을 못 봤는데... 떠오른 김이 좀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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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17 01:03 신고

    와 전 시스루에 절묘한 길이의 원피스로 유혹하는 로제와
    소문난 말라깽이 패거리인 블핑에서, 덕분에 돋보이는 지수 벅지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군요! 하앍하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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