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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준희가 배럴 래쉬가드의 모델이 되고 찍은 화보 중 이런 것도 있네요. 첫 번째 사진. 이건 비키니보다 더.... 원래 섹시함이니 야릇함이니 그런 게 단순 노출로 결정되는 게 아니죠. 이런 래쉬가드라면 비키니보다 더 환영입니다. 


 그나저나 고준희 뭐 이리 말랐나요. 이 정도되면 선이 예쁜 걸 넘어서 너무 말랐다고 할 정도인데.



 한참 고준희가 단발과 슬렌더 몸매로 화제의 연속이었을 때보다 더 마른 것 같습니다. 마른 몸매 좋아하는 저조차 조금 당황하게 하는 이런 스타일을 육덕을 좋아하는 대다수의 남성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감이 안 오네요. 고준희가 무리를 한 건지 아니면 원래 엄청 마른 몸매라서 근육을 만들지 않으면 이렇게 되어버리는 건지..


 그나마 고준희는 앰버 허드처럼 스트레스성으로 살이 짓이겨지도록 빠져버린 게 아니라 운동으로 뺀 느낌이라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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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17 00:59 신고

    아 네 헨타이옹께 참고가 되실 수 있도록
    육덕 취향의 1인으로서의 감상을 말씀드려보자면...



    ....겨드랑이만 보이지 말입니다.
    심지어 래쉬가드짤에서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