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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영이 청바지 브랜드인지 아니면 스파 브랜드인지 모를 광고의 모델로 섰습니다. 무시무시한 기럭지와 밸런스 맞는 몸매로 유명한 유인영이니 만큼 매서운 청바지핏으로 유혹하네요. 정말 우월합니다.



 한 때는 안 뜨는 데다 악역만 주로 맡아서 참 안타까웠었는데, 이제라도 조금씩 풀려가는 것 같아 기쁩니다. 유인영도 은근히 동안 속성이라 앞으로 맡을 수 있는 역할이 무긍무진할 겁니다. <여교사>와 <치즈 인 더 트랩>이 더 잘 됐다면 기뻤을 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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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남보라 팬 2018.05.17 00:52 신고

    이미지 저장 어떻게 해요?

  2. 베리알 2018.05.17 00:58 신고

    유인영의 청바지 화보인데
    눌러도 안 커진다니 이런 비극이... T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