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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카와 나나에겐 내리막길을 치닫는 그라비아 업계의 사정도 걸림돌이 아닌 모양입니다. 또다시 주프레 표지를 장식하며 섹시한 몸매를 한껏 뽐냈네요.


 아사카와 나나의 주간 플레이보이 22호 그라비아입니다.



 사실, 그라비아 업계가 극단적인 경쟁과 잡지 수익 악화 때문에 끝을 향해 가고 있지만, 여전히 잡지사에겐 필수불가결의 존재인 게 현실입니다. AV배우가 인지도는 높아도 당당하게 표지에 내세우기 어려운 게 사실이고요. 그래서 이렇게 아사카와 나나, 오구라 유카처럼 그라비아로 주목 받고 다른 분야에 진출하는 연예인이 여전히 존재하는 거랄까요. 아예 헐벗는 화보 자체를 안 싣는 것도 방법입니다만, 그럴 수 없는 컨셉의 잡지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뭐 지금 추세로 가면 조만간 AV배우와 그라돌이 같은 영역에서 화보를 찍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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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18 10:47 신고

    와 하다하다 저런 엉덩이 처리 수영복(속옷?)이라니!
    거기다가 이제 핫팬츠 브라(??)가 등장을 하질 않나,
    찔끔찔끔 엉살이 아니라 엉덩이 반절은 느러내는 핫팬츠에
    (저거 입고 움직이거나 앉거나 숙이거나 하면 어우야! + +)
    정말 무시무시하군요. 진격이란 말씀이 딱! ^^


    그나저나... 역시 화룡정점은 특이한 유카타인 것 같습니다.
    디자인을 어떻게 만들었길래
    저렇게 겨드랑이 노출 밀당이 가능한 건지... ^^;;;

    • BlogIcon 즈라더 2018.05.18 11:58 신고

      유카타 구조를 보아할 때 야해보이기 위해 개량(!)된 녀석임이 틀림없지 말입니다.
      이건 완전히 누군가가 대마왕님 사찰을 해서 취향저격을 한 거라 밖에 할 수 없어요!
      주변에 몰카가 없는지 세심히 관찰해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