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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라테 유리나가 없는 동안 케야키자카46의 버팀목이 되고 있는 이마이즈미 유이가 EX대중의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여전히 변함없이 나이를 초월한 동안. 이마이즈미 유이를 좋아한다고 하면 자칫 로리 소리 듣기 딱 좋은 수준이랄까요. 일반인 코스프레가 반드시 필요한 맴버가 아닐까 합니다. -_-a


 EX대중 6월호의 이마이즈미 유이입니다.



 지금 히라테 유리나가 쉬는 동안 케야키자카46가 온갖 안 좋은 상황과 마주하고 있죠. 이마이즈미 유이나 나가하마 네루처럼 데뷔 초부터 인기를 누리던 맴버들이 일단은 지탱하는 느낌이지만, 그간 케야키자카46가 너무 히라테에 의존한 경향이 있었다는 게 밝혀지는 꼴이에요. 이제와서 바닥을 치는 예능감을 익힐 수도 없는 노릇이고 급작스레 없는 실력 끄집어내서 실력파 아티스트 흉내를 낼 수도 없고.


 이참에 케야키자카46 맴버들은 본인들의 처지를 잘 생각해봐야 할 듯해요. 이마이즈미 유이나 나가하마 네루 같은 인기 맴버들이 갑자기 아파서 쉬게 되면 어떻게 버틴답니까.. 죽자 사자 노력하는 맴버들이 있음에도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 하는 다른 그룹들을 보며 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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