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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한 화보로 재차 명성을 휘날리고 있는 바바라 팔빈. 그 아리따운 비주얼을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한껏 뿜어냈습니다. 의상은 조금 미묘한데, 메이크업은 촌철살인이네요. 애초에 바바라 팔빈의 얼굴이면 뭐든 안 어울리겠습니까마는.



 이번 칸 영화제에는 참여하는 셀럽들 스타일 취향 저격이 많아서 눈이 즐겁습니다. 바바라 팔빈의 과거 칸 영화제 레드카펫 패션은 그다지 취향이 아니었던 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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