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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프로듀스48을 시작하면서 48그룹 쪽 출전자 중 애잔함의 극치를 달리는 맴버가 있는데, 바로 무라카와 비비안이 되시겠습니다. 딱히 애잔한 사건이 있었다기보다 그냥 외모 자체가 애잔해보인다나 뭐라나.


 귀여운 외모에 애잔한 이미지를 더하고 독특한 성격까지 합쳐버리니 어마무시 유니크한 캐릭터가 되었어요. 일본에선 마이너에 속한 비교적 인기 맴버였는데, 한국에 유달리 팬이 많아서인지 영업글이 성행한 결과, 놀랍게도 지금 프로듀스48의 초반 기세만 두고 보자면 5위권 안에 든다고 합니다. 


 그런 무라카와 비비안의 영애니멀 10호 그라비아입니다.



 어떤 연유로 무라카와 비비안의 한국 팬덤이 그렇게 커진 건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비비안 본인으로선 최대의 기회를 잡은 셈이에요. 48그룹도 포화 상태에 약간 하락세로 기울어진 상황이라 자신을 어필할 기회가 크지 않거든요. 프로듀스48이 성공하고 최종 맴버에 무라카와 비비안이 들어간다면, 한국에서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일본 케이팝팬들이 주목하는... 역수입의 형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시하라 리노가 비인기 맴버들에게 큰 기회가 될 거라 말한 게 현실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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