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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야키자카46의 캡틴인 스가이 유우카가 케야키자카46에서 두 번째로 사진집을 냅니다. 첫 번째인 나가하마 네루의 사진집이 엄청나게 팔려서 부담이 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노력파 캡틴이니 만큼 좋은 성과가 있을 거라 믿습니다. 일단, 팬덤 내 반응만 보면 그룹의 상위권임이 틀림없으니까요. 


 영 안 되면 스가이 유우카 본인이 사진집을 마구 사들이는 것도 -_-a 네, 갑부집 딸내미 맞습니다.



 일단 선행샷만 보면 딱히 심한 노출은 없어보이는데, 나가하마 네루도 선행샷만 보면 얌전했으니 나와보기 전엔 모릅니다.


 스가이 유우카도 감자 시절과 비교해서 진짜 많이 예뻐졌네요. 사실, 케야키자카46 전체가 데뷔 시절엔 꽤 암울했던 터라 지금 미모에 물 오른 거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절로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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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22 11:55 신고

    와 이분이 갑부집 영애셨군요!
    진짜 막 사들여서 판매량이 화제가 되면
    뒤늦게 실제 구입물량이 푱푱 올라갈지도... ^^

    • BlogIcon 즈라더 2018.05.23 11:48 신고

      음, 갑자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음반 업계의 사재기가 떠오르네요 =ㅁ=
      화제성 하나 만큼은 확실히 담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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