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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승언이 질스튜어트의 래쉬가드 모델이 된 모양이군요. 조금 더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왔는데, 이렇게 광고로라도 보니까 좋네요. 게다가 황승언이 입은 래쉬가드들이 굉장히 섹시...-_-b


 코스모폴리탄에 실릴 황승언의 질스튜어트 래쉬가드 화보입니다.



 황승언이 <나쁜 녀석들>에 나왔을 때 짧은 분량에도 임팩트가 상당했던 기억, <족구왕>에서 아예 뭇남성의 마음을 휘어잡았던 기억이 여전히 생생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벌써 수년 전의 이야기. 새로운 떡밥이 필요하지 말입니다. 


 조만간 이사가 끝나고 나면 황승언의 <족구왕>을 블루레이나 감상하렵니다. 황승언의 재도약을 빌면서.....-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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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22 11:52 신고

    와 첫짤 배경화면으로 쓰면 딱인데
    눌러도 정말 별 차이가 없어서 슬프군요. T T

    이번 주말에는 오랜만에 요가학원이나 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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