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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현의 AOA <빙글뱅글> 티저 사진입니다. 1년이 넘도록 소식이 없던 AOA의 컴백이 결정되어서 이렇게 팬들을 행복하게 하고 있는 가운데... 설현이 갑자기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정리하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유와 유병재 등이 그 대상인데, 그냥 사이가 안 좋아져서인지 정말 누구 말마따나 <나의 아저씨>를 로리 컨셉으로 판단해서 언팔한 건지 알 수가 없어서 문제에요. 하필 AOA 컴백 타이밍에 이 사실이 밝혀져서 좋은 앨범 활동에 누가 될까 걱정되지 말입니다.



 다만, 이 문제를 설현의 페미 논란으로 끌고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설현에게 페미 도장을 찍은 결정적 한 방은 수지의 양예원 관련 SNS 메시지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건데, 양예원 관련된 논란은 페미랑은 1도 상관없는 그저 범죄 이야기일 뿐이니까요. 피해자가 한두사람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거로 설현에게 페미라는 건 극단적 무리수라고 해야 할까. 


 어쨌든 제발 이 문제가 더 커지기 전에 설현이 이유라도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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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22 11:54 신고

    역시 SNS는 안 하는 게 정답인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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