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릴리 제임스의 로피시엘 네덜란드 5, 6월호 화보입니다. 릴리 제임스의 사랑스러움을 잘 살리진 못 했지만, 멋쁨 돋는다는 이유로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더군요.



 근래 릴리 제임스의 필모그래피가 장난 아닙니다. <신데렐라>로 낙점 받은 것부터가 떡잎이 다르다는 증거였던 모양. <베이비 드라이버>로 시작해서 <다키스트 아워> 등 명감독들과 연달아 활약하더니 <맘마미아2>도 곧 개봉하고 마이클 뉴웰 감독과의 작업도 포스트 프로덕션입니다. 릴리 제임스의 재능을 여러 명감독이 눈여겨 보고 있는 모양이에요. 앞으로 필모그래피가 화려하게 채워지지 않을까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