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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구라 유카의 사진집 선행샷이 각종 잡지의 일켠을 차지하는 걸 보니 역쉬 그라비아 쪽에서 제대로 대세인 듯 합니다. 나이보다 성숙해보이는 걸 무기삼아 굉장히 농염한 이미지로 배우 활동에 나선 걸 비롯해 2018년 1년 동안 오구라 유카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왠지 이번 사진집 판매량도 상당할 것 같고요.


 프랏슈 5월 29일자의 오구라 유카입니다.



 얼마 전 모 드라마에서 나이가 좀 되어야 맡을 수 있는 관리직 여성 역할로 분하기도 했죠. 자기보다 훨씬 나이 많은 남자 배우를 상대로도 어색함이 없는 성숙함이 돋보였다눙. 그런 마당이니 누가 오구라 유카를 일본 기준 미성년자라 여기겠습니까. 사실, 이것도 재능입니다. 역할의 폭이 넓어지는 거니까요. 오구라 유카는 교복을 입어도 어울릴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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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구정광대다라니경 2018.05.22 20:29 신고

    테...테브라...원한다...

  2. 베리알 2018.05.23 09:36 신고

    헐 아직 미성년이었단 말입니꽈아아아~

    저기다 교복 입으면 학생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위험한 플레이(!)가 지대로일듯한테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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