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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모모노기 카나를 보면 자신의 예쁨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다고 해야 할까, 여러모로 인스타그램 셀럽 느낌이 엄청 납니다. AV배우로서 모모노기 카나가 그녀의 SNS엔 아예 사라져있어요. 다른 AV 배우들이 가끔씩 촬영 현장 사진이나 엄청 섹시한 의상을 입고 AV배우 다운(?) 사진을 찍어 올리곤 하는데, 모모노기 카나는 대체로 먹스타그램입니다. 



 왠지 역수입 같은 느낌. '이렇게 예쁜 애가 AV도 찍는다'가 아니라 'AV를 찍고 있지만 이렇게 예쁘다'에 가까운 형태가 되어서 인기 연예인, 엄청 예쁜 인스타그램 셀럽의 AV를 볼 수 있다는 감각으로 모모노기 카나의 작품에 접근하게 된달까요. 


 이것도 하나의 마케팅이라 본다면 모모노기 카나는 (한국에서 만큼은) 분명히 성공하고 있습니다. 여초 사이트에서 감탄어린 시선을 얻는 AV배우를 처음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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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27 10:02 신고

    정말 놀랍군요.
    중간에 아는 얼굴이 나오는 여자들 여럿 있는 사진을 제외하면
    이건 그냥 먹는거 좋아하는 일본 미녀 연예인 인스타라고밖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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