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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이번에 AOA는 설현과 아이들이란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지! AOA의 컴백을 앞두고 마리끌레르 6월호에 인터뷰가 살렸습니다. 그 인터뷰 화보입니다. 


변화무쌍한 설현의 눈썹을 보아하니 설현도 계속해서 자기 스타일링을 찾고 있는 모양입니다. 




 <살인자의 기억법>이나 <삼시세끼>를 본 분들은 알겠지만, 설현의 눈썹이 막 길고 화려한 편이 아닙니다. 그런 스타일은 눈썹을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변하곤 하는데, 그래서 설현도 꾸준히 눈썹 모양에 변화를 주는 거겠지요.


 아, 조만간 설현과 혜정이 나오는 <런닝맨>을 볼 수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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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27 10:08 신고

    이번 앨범은 정말 여러모로 궁금할 수 밖에 없긴 하군요.
    과연 AOA는 새로운 정체성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

    아, 그러고보니 우연히 본 런닝맨 (커플)좀비특집인가?
    그 예고편에 떠련이가 있던 것 같습니다. ^^

    • BlogIcon 즈라더 2018.05.30 15:36 신고

      나온 거 보니까 무척 마음에 듭니다.
      설현의 깨발랄함이 마구 펼쳐지는데 자연스레 함박웃음이..
      노래에 대한 평은 일단 이 느낌이 사라진 다음에 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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