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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루 사야카가 그라비아 졸업, 배우 선언, 그라비아 컴백 등을 거치면서 다행히 여러 작품에 조연으로 들어가는 등 폭이 넓은 활동을 하는 가운데 이제 그녀의 얼굴에서 색기가 넘실대는 게 느껴집니다. 메이크업마저도 더 어른스럽게 느껴지도록 바꾼 모양이고 이제 토마루 사야카에게서 옛날 그 청순 갸륵 이미지를 찾아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프랏슈 6월 5일자 토마루 사야카의 권두 그라비아입니다.



 몹시 바람직한 토마루 사야카의 변화를 응원합니다. 적어도 표지 만큼은 역대 토마루 사야카의 화보 중 최고가 아닌가 합니다. 너무 예뻐서.


 참고로 마지막 사진의 왼쪽 분은 토마루 사야카가 아니라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인 프로 골퍼 안신애. 등짝 노출까지 감행하셨더군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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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5.30 02:31 신고

    이름 보고 설마했더만 설마 설마 그랬을 줄이야!
    이것도 혐한의 영향인지 우연인지... 여기 없는 다른 사진들은 모르겠는데
    위의 안신애씨 사진들은 정말 안 예쁘게 찍으려고 노력한 듯한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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