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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카와 나나가 스피리츠 26호 표지와 권두를 장식했습니다. 다른 그라돌들도 그렇지만, 아사카와 나나는 특히 기적의 바디란 문구가 많이 들어가는 듯. 좀 황당하긴 합니다. 아사카와 나나는 언제나 저 몸매였으니까요.


 그나저나 아사카와 나나가 검은색으로 염색하고 스타일링을 저렇게 하니까 한창 그라비아에 데뷔해서 광푸쉬 받을 때가 떠오르네요.



 그 때 아사카와 나나를 계기로 슈퍼걸즈가 잘 됐으면 좋겠다는 얘길 했었는데, 그로부터 수년이 흘러 그녀가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했음에도 슈퍼걸즈의 인기는 인지도가 조금 나아진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뭔가 가슴이 아프지 말입니다.


 하기사, 지금 사카미치를 제외한 걸그룹들이 다 갈라파고스화되는 분위기인데 슈퍼걸즈라고 사정이 다르진 않겠죠. 일본도 이제 아이돌 그룹의 체질 개선에 들어가야 할 겁니다. 이런 방식으로는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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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03 11:37 신고

    와 그동안 봤던 아사카와 나나 화보 중에서 가장 느낌 좋군요.
    제 취향저격인 흑발부터 시작 해서, 마릴린 몬로 아니
    우먼 인 레드 오마쥬 사진도 인상적이고...
    하지만 그 이상의 임팩트, 후반부 가방 위에 앉은 사진은 완전 화룡점정이군요!
    도발유혹적인 표정에다가 하의실종을 연상케 하는 옷차림,
    거기다가 강렬한 허벅지 과시까지... 일욜 아침부터 코피 분수를 불러옵니닷! 하앍하앍!! + +

  2. 베리알 2018.06.03 11:38 신고

    와 근데 이런 거대한 비극이!!!
    왜 눌러도 1도 안 커지는 겁니꽈아아아아, 헨타이옹!!!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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