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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나자도 칸 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았네요. 어느 브랜드의 초청인지 모르겠지만, 선견지명에 무릎을 탁! 칩니다. 대륙의 기적이라 할 법한 구리나자의 섹시한 드레스 자태를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보게 되다니.


 그간 종종 섹시한 드레스를 입었었지만, 이번 칸 영화제의 구리나자는 역대급으로 섹시하군요. 



 레드카펫 동영상 같은 건 없나 모르겠어요. 사진만으로 보기엔 안타까울 만큼 예쁜데. 중국은 이래서 문제입니다. 구리나자뿐 아니라 다른 여자 연예인들도 유튜브에서 그럴싸한 고화질 동영상 찾기가 쉽지 않아요. 기껏해봐야 홍콩, 대만을 경유해서 들어오는 동영상이 대부분이라 연예인 관련 동영상이 100이라면 그 중 10 정도만 유튜브에 올라옵니다. 칸 영화제는 그래도 국제 영화제니까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 외신에서 구리나자를 잘 몰라서 그런지 역시 동영상이 많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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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03 11:39 신고

    이런걸 보고 앙가슴 시스루 드레스라고 해야할지... ^^;;;

    그러고보니, 이 사진들이 특별히 그런건지
    원래 구리나자가 앙가슴에 자신(?)이 있는건지,
    드레스마다 다 앙가슴 강조로군요. ^^

    • BlogIcon 즈라더 2018.06.03 14:38 신고

      확실히 최근 이런 스타일이 많아졌어요.
      구리나자의 몸매는 드러내야 하겠는데,
      그렇다고 완전 오픈은 이래저래 부담스럽고.. 그래서
      협의를 본 거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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