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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가 한자로부터 완전히 독립한 이후 가장 눈에 들어오는 건 코사카 나오가 아니라 와타나베 미호더군요. 코사카 나오는 아직 수줍음이 과한 편인 데다 아직 치아교정이 끝나지 않아서 어색한 면이 있는데, 와타나베 미호는 거의 완성형. 상큼한 과즙미가 철철 흘러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그런 와타나베 미호가 1기생 언니인 사이토 쿄코와 함께 그라비아를 찍었습니다. 표지에서 오른쪽이 와타나베 미호입니다.



 아직 화보 찍는 스킬도 부족하고 메이크업 등이 자리잡지 않은 감자 상태라 사진으론 와타나베 미호의 매력을 완전히 느낄 수 없어서 안타깝지 말입니다.


 두 사람의 매력을 더 느끼고 싶다면, <히라가나 오시>를 보는 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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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05 09:39 신고

    전 현실에서도 아웃도어보단 인도어 쪽을 선호하는데
    둘중에서 고르라면 역시 인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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