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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혹을 훌쩍 넘겨 40대 중반이 되었음에도 마리옹 꼬띠아르의 아름다움은 현재진행형입니다. 헐리우드에서 활동하는 프랑스 여배우들에게 무슨 동안 속성이라도 있는지, 변함없이 아름답네요. 기왕 사진 본 김에 오늘은 마리옹 꼬띠아르 출연작 하나 챙겨보고 자야 할 듯.


 마리옹 꼬띠아르가 등장한 그라치아 프랑스 5월호 화보입니다.



 막상 작품을 고르려니까 꽤나 빡세네요. 각종 영화제의 단골 손님이라 할 정도로 좋은 영화에 많이 나와서 마리옹 꼬띠아르 출연작 블루레이가 넘쳐납니다. 정리 한 번 해야 할 텐데. 일단 오늘은 <맥베스>로.


 그나저나 게슴츠레한 눈으로 일관하는 건 조명에 너무 강해서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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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05 09:37 신고

    이런 복고 정말 좋군요.
    하긴, 그러고보니 프랑스 여배우들의 고혹적인 느낌은
    현대는 물론이고 복고에서도 그 빠와를 발휘하는...

    아마 이 바랜 듯한 복고 느낌 내려고 나중에 후보정 효과를 내기보단
    촬영 당시에 빡세게 조명 돌린 듯한 느낌이지 말입니다. ^^;;;

    • BlogIcon 즈라더 2018.06.07 13:38 신고

      그러고보니..

      프랑스에서도 톱배우라서 헐리우드에 진출한 거겠지만,
      프랑스 출신의 헐리우드 여배우들은 전반적으로
      고혹적이란 이미지가 있어요.
      신기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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