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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다 미오처럼 이 정도 미모, 이 정도 몸매, 심지어 명백한 배우 노선을 지닌 여자 연예인이 시원하게 벗는 그라비아에 과감히 도전한다는 거 몹시 감사하지 말입니다. <꽃보다 맑음>이 대박을 치진 못 하고 있지만, 예상한 대로 인지도를 올리고 있으니 이마다 미오의 미래도 몹시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워낙 예뻐서 <꽃보다 맑음>의 주요 타겟인 20대 여성들에게도 나름대로 좋은 인상을 주는 모양이에요.


 이마다 미오의 프라이데이 6월 15일자 그라비아입니다.



 아래에서 두 번째 사진 좋네요. 너무 애기처럼 나와서 좀 그렇긴 하지만, 이마다 미오가 드라마에선 거의 보여주지 못 하고 있는 부드러운 이미지가 잘 담겨서요. 애기처럼 나온 거야 원래 애기 같이 생겼으니 별 수 없기도 하고. 화질만 좀 더 좋았어도 스마트폰에 저장해놓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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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05 09:35 신고

    전 역시 두번째에 있는
    하의실종 패션의 극의라고 할 수 있는
    아침에 남방 하나 걸치고 있는 듯한 저 사진이...
    손 위치마저 너무(!)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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