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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누나 류시시가 다시 머리를 많이 길러서 따뜻한 누님 느낌이 되살아났습니다. 어찌 이리도 고급지게 아름다운지 모르겠어요. 지금 한참 <취영롱>을 보고 있는데, 널뛰기 전개가 지나치고 막장극도 여럿 나오는 터라 작품이 마음에 안 드는 데도 류시시 때문에 계속 보고 있습니다. 정말 기적적인 처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ㅠㅠ



 중복이 있는 것 같지만 아닌 것 같지도 않으면서 맞는 것 같기도 한 그런 사진들은 착시이오니 그러려니 넘어가시....... 좋은 건 두 번 봐도 좋은 겁니다. 물론, 꼭 말씀해주세요. 정신이 없어서 놓치는 경우도 많으니까. ㅠㅠ


 <취영롱> 이후에 어떤 작품에 나올지 모르겠지만, 류시시가 나온다면 꼭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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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05 09:33 신고

    이렇게 보니까
    블랙핑크 지수랑 시크릿 송지은이랑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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