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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토요 마리에가 세븐틴을 졸업한다고 합니다. 98년생이라 아직 1~2년 정도 더 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칼 같이 나이 차니 졸업해버리네요. 그래도 미요시 아야카와는 다르게 배우 쪽으로 광푸쉬 받는 와중에 나가는 거니 좀 낫지만 말입니다. 


 이토요 마리에의 세븐틴 7월호 분량입니다. 역시 청순함으론 따라갈 처자가 없습니다.



 이토요 마리에가 졸업하고 나면 2015년 이후 세븐틴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맴버는 히로세 스즈만 남습니다. 그리고 히로세 스즈도 나이가 차서 당장 졸업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 그럼 이들이 다 떠나고 팬몰이를 할 모델이 있는가를 살펴보면... 네, 아직 없네요. 인기 어느 정도 올라가는 모델은 있을지 몰라도 당장 포텐 터트릴 모델이 보이지 않아요. 세대 교체한답시고 엄청난 숫자의 모델들과 계약했는데, 그 많은 모델 중 황금기를 이어갈 모델이 단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아요. 이제 사카미치 소속 모델들이 자기 그룹 인기 끌고 와서 뭔가 해주기엔 이제 갓 들어갔을 뿐이고요. 그나마 중진(?)으로 역할을 해줄 모델은 나가노 메이 정도인데, 나가노 메이는 세븐틴에 들어오는 게 약간 늦어서 세븐틴의 이미지가 짙지 않더군요.


 아무래도 당분간 세븐틴이 침체기를 겪을 것 같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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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05 09:22 신고

    ...그런데, 사진 분위기는 청순이라기보단
    상당히 까불까불하고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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