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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준희처럼 밸런스 맞는 골격을 지닌 사람이 운동을 열심히 해서 몸매를 단련하면 뭘 입건 예쁜 패션피플이 됩니다. 고준희가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 대담한 스타일링으로 화보를 찍었네요.


 고준희의 그라치아 6월호 화보입니다.



 전에 방송한 <아는 형님> 고준희 출연편을 보니까 확실하게 느껴지는 것 하나. 4차원에 모태 애교라는 거. 이건 <우리 결혼했어요> 때부터 느낀 건데, 남자들이 이리저리 휘둘릴 수밖에 없는 성격이더군요. 이 성격마저 프로듀싱의 결과물이라면 그건 그거대로 인정해줘야 하지 말입니다.


 어쨌든 간에, 고준희 흥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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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6.06 11:12 신고

    차에 엎드린 사진 섹시하군요.
    자세나 표정도 그렇고... 옆트임 의상의 겨드랑이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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