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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젤라베이비가 아랍 전통 의상을 입었습니다. 왜 입었는지 그런 건 중국어에 문외안이라 알 수 없고 그저 안젤라베이비가 예쁘다는 것만 남네요. 


 아랍 전통 의상이라고 해도 아마 이래저래 픽스를 거친 결과물일 테니 진지하게 살펴볼 필요는 없겠고. 안젤라베이비가 이런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걸 보기가 쉽지 않으니 레어한 사진 고화질로 볼 수 있다는 것에만 집중을.



 이것도 언제적 사진인지 잘 모릅니다. 한참 안젤라베이비의 옛날 사진들을 끌고 오는 플로우가 있었을 때 발견한 사진이라서.


 문득 <소오강호>에서 오선교 교주를 안젤라베이비가 맡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 안젤라베이비가 그런 비중 적은 조연을 맡을 리 없단 생각이 들었고, 그럼 임영영은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소오강호>를 새로 리메이크해서 안젤라베이비를 출연시켜달라는 밑도 끝도 없는 소망이 생겨버렸지 뭡니까.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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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2018.06.07 03:57 신고

    아랍의상도 입었겠다

    이제 남은 건 벨리댄스 군요 흐흐흐

    꿈에서라도 보고 싶다는......

    소호강호는 블루레이로 소장하고 있는데
    정말 후속편이 나오지 않아
    아쉽더군요

    그러니 리메이크 받고 벨리댄스도
    추가해서 블루레이 출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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