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NGT48 결성 당시만 해도 카토 미나미를 두고 에이스 중의 에이스라 불렀는데, 언젠가부터 운영의 우선 순위에서 밀리는 듯하더니 NGT48 자체가 성공적이지 못 한 활동을 하면서 카토 미나미에 대한 이야기도 예전처럼 나오지 않게 되었어요. 물론, 이래저래 비호감을 쌓았던 카토 미나미 본인도 이전처럼 독설가 캐릭터를 유지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고 꾸준히 뒤에서 인지도를 쌓는 백업 역할에 충실했던 것도 컸던 모양.


 그런 카토 미나미의 주프레 25호 그라비아입니다.



 한동안 그라비아 찍을 기회도 많지 않았던 카토 미나미가 이렇게 스타일링을 바꾸고 주프레에 나온 건 최근 뷰티로 주목받기 시작해서일 거에요. 정말로 뷰티에 재능이 있어서 주목을 모으는 건지, 아니면 그냥 이목구비 깡패(그래서 데뷔 전부터 센터였..)의 꽃미녀가 뷰티에 관심이 많으니 주목이 가는 건지 알 도리가 없네요. 뭐, 이런 건 대상이 되는 여성들이 더 잘 판단하겠죠.


 즉, 카토 미나미에게 다시 한 번 큰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요시다 아카리가 뷰티 유튜버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걸 생각하면 뷰티 쪽이야 말로 48그룹의 진정한 탈출구일 수 있을 듯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